사안 심각, 원포인트 회기 조기 구성 가능성15일 오전 경찰이 충북 청주시의회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청주시의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려 들어가고 있다. 2026.7.15 ⓒ 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시의회박재원 기자 청주시 2회 추경안 4269억 증액 편성…1회 때보다 10% 증가청주시, 내달 '시외버스터미널' 복합개발 구상 담을 연구용역관련 기사청주시 2회 추경안 4269억 증액 편성…1회 때보다 10% 증가"정파 없이 원주당으로"…구자열, 첨복단지에 역량 결집(종합)후기리 소각장 패소 후폭풍…남촌리 부지 매입 추진 다시 쟁점이영신 전 의원 "오창 후기리 소각장 대법 판결 헌법소원 제기 예정"[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