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모르는 서명은 무효, 절차부터 다시 밟아야"송전선로 건설 반대 집회하는 진천 문백 평사마을 주민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문백면송전선로평사마을이성기 기자 중국 치타이허시 청소년 교류단, 우호 교류차 증평 방문괴산경찰·농협·자율방범대 '우리동네 순찰뱅크' 협약관련 기사진천 문백면 주민들 송전선로 건설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