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모르는 서명은 무효, 절차부터 다시 밟아야"송전선로 건설 반대 집회하는 진천 문백 평사마을 주민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문백면송전선로평사마을이성기 기자 괴산 오성중 17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 대상 수상지명 탄생 613주년…29회 괴산군민의 날·체육대회 성료관련 기사성장의 결실 군민의 삶으로…김명식 진천군수 첫 소통마당 성료진천 문백면 주민들 송전선로 건설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