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간 지역 청소년들과 우정과 미래 다져중국 치타이허시 청소년 교류단이 증평군을 찾기 위해 입국하고 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치타이허시이성기 기자 진천군, JTX 조기 추진 위해 국회·정부와 총력 공조진천군, 카톡 알림 보냈더니 자동차세 징수율 84.2%…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