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간 지역 청소년들과 우정과 미래 다져중국 치타이허시 청소년 교류단이 증평군을 찾기 위해 입국하고 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치타이허시이성기 기자 증평 주민 300여명, '삼심이'와 생명존중 보강천 걷기·러닝대회2년 연속 충북 정상…괴산 칠성중 여중 탁구 전국대회 간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4일, 화)증평군, 공예·요리·체험 중심 실습교육으로 방학 돌봄 공백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