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서 배명고 10대 2 대파…마산용마고-경북고 승자와 12일 결승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 진출한 세광고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0 . /뉴스1관련 키워드세광고야구부청룡기결승진출엄기찬 기자 '마음도 배워야 자란다'…충북교육청 학생 마음건강 캠페인 선포충북대 '퀀텀-AI'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강화관련 기사청주 세광고 '사상 첫 청룡기 우승'…창단 71년 만에 처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