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1개 시군 호우주의보 하향 조정…밤까지 120㎜ 추가9일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수석천이 범람해 인근 논밭과 비닐하우스 등이 침수돼 있다. 지난 밤사이 충북 전역에 200㎜ 안팎의 장맛비가 쏟아졌고 이날 최대 2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026.7.9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날씨청주날씨호우경보호우주의보청주기상지청장예린 기자 청주서 골프 치다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 사망청주 빌딩서 천장 보수작업 60대 2m 사다리서 추락…의식불명관련 기사'두 겹 이불' 갇혀 펄펄 끓는 한반도…장맛비 쏟아져도 안 식는다충북 전역 호우 예비특보…9일 밤까지 최대 200㎜ 이상충북 영동·옥천 호우특보 해제…무심천 하상도로 통행 재개중대본 2단계 격상…충청·경기 일부 호우경보 "외출자제"남부 최대 300㎜ 강한 비…짧은 시간 집중호우 '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