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1개 시군 호우주의보 하향 조정…밤까지 120㎜ 추가9일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수석천이 범람해 인근 논밭과 비닐하우스 등이 침수돼 있다. 지난 밤사이 충북 전역에 200㎜ 안팎의 장맛비가 쏟아졌고 이날 최대 2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026.7.9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날씨청주날씨호우경보호우주의보청주기상지청장예린 기자 제천 야산서 불법 잣 채취 40대 중국인 추락사…경찰 수사충북 여성단체 "국힘, 최영중 부실공천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관련 기사'두 겹 이불' 갇혀 펄펄 끓는 한반도…장맛비 쏟아져도 안 식는다충북 전역 호우 예비특보…9일 밤까지 최대 200㎜ 이상충북 영동·옥천 호우특보 해제…무심천 하상도로 통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