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충북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 도로 침수 현장.(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청주날씨충북날씨장마충북호우주의보호우주의보호우예비특보호우경보장예린 기자 청주서 골프 치다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 사망청주 빌딩서 천장 보수작업 60대 2m 사다리서 추락…의식불명관련 기사비 오면 '물폭탄' 그치면 '한증막'…두 공기 충돌이 만든 극단적 장마[뉴스1 PICK]'찜통더위 시작인가'…서울 전역 첫 폭염주의보 발효장맛비 그치니 다시 무더위…충북 낮 최고 32~34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0일, 금)…21일까지 최대 120㎜ 이상 비산책하던 주민들 '깜짝'…청주 등 노래기 떼 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