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충북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 도로 침수 현장.(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청주날씨충북날씨장마충북호우주의보호우주의보호우예비특보호우경보장예린 기자 경찰이 '6차례 출석 요구'하는 동안 최영중은 휴대전화 바꿨다청주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지역사회 공분 확산관련 기사비 오면 '물폭탄' 그치면 '한증막'…두 공기 충돌이 만든 극단적 장마[뉴스1 PICK]'찜통더위 시작인가'…서울 전역 첫 폭염주의보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