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법 "자신의 잘못 성찰 못해…조현병·부친의 선처 고려"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존속살해하나님임양규 기자 장인에 흉기 휘두른 사위 2심도 징역 3년 집유…심신미약 인정에어로케이, 화물운송 국토부 인가 획득…이달부터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