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법 "자신의 잘못 성찰 못해…조현병·부친의 선처 고려"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존속살해하나님임양규 기자 인터넷 방송인 운영 술집서 시청자 폭행…실명 위기 만든 40대 입건'1회 자랑스러운 충북경찰인 상' 안희수·송민찬·최유리 수상관련 기사"신이 되살려줄 거라 믿었다"…모친 살해 30대, 사실은 "잔소리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