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원심 판단 문제 없어…정신과 진료 의지 등 판단"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대전고법살인미수임양규 기자 술 취해 출동한 경찰관 폭행한 40대 벌금 700만원남청주IC 진입하던 레미콘 차량 가드레일 뚫고 추락…60대 숨져관련 기사음식물통에 신생아 버려 살해하려 한 친모 2심도 징역 12년'극단적 선택 소동' 박진성 시인 일가족 "소리 없이 살겠다,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