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원심 판단 문제 없어…정신과 진료 의지 등 판단"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대전고법살인미수임양규 기자 "신이 되살려 줄 거라 믿었다" 모친 둔기 살해 30대 '징역 18년'에어로케이, 화물운송 국토부 인가 획득…이달부터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