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운전자 "사람 보지 못 했다" 진술충주경찰서.(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주경찰서불구속입건임양규 기자 충북 음성 주차된 버스 연료탱크서 CNG 누출…인명 피해 없어추석 연휴 충북서 교통사고·화재 등 사건사고 잇따라관련 기사가스레인지에 옷 태워 방화…충주서 자택 불 지른 10대 입건충주 아파트서 흉기들고 초등생 야단친 50대 입건무인 빨래방서 아이스크림 10만 원어치 훔친 40대 입건초등생 목에 비비탄총 쏜 30대 여성 불구속 입건타인 명의 지역화폐 불법 환전한 가맹점주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