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 기업 '아마데우스 그룹'과 1대 1 온라인 영상회의군유지 86% 확보, 충북혁신도시 인접 등 정주·교통 인프라 강조김명식 진천군수가 2일 오전 초평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 글로벌 투자기업 관계자와 영상회의를 하고 있다.(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금곡지구경제자유구역이성기 기자 괴산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준공…숲속에 트리하우스 20동 건립진천군, 민선 9기 정책자문단 총회 개최…공약사업 추진 방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