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도 찾아 민간활주로·공항공사 유치 약속 23일 반도체 기업 네패스를 찾은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인수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신용한충북지사당선인경제현장청주공항김용빈 기자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새이름 '한국새빛가속기'충북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신청사 준공…"축산물 안전 책임"관련 기사경찰, 신용한 불법 선거운동 의혹 본격 수사…3명 불구속 입건이재영 증평군수,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만나 현안 지원 건의신용한 인수위 "민선8기 재정 방만 운영…정상화위원회 가동"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세종서 지방시대 실현 방안 등 논의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설치될까…도지사·도의원 당선인 한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