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서 정보 듣고 두 차례 사전답사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강도진천가정집임양규 기자 충북대병원 의사들, 청진기 대신 악기 잡았다…오후의 멜로디 개최청주시, 도심 공원 어린이 물놀이장…22일부터 개인 사전예약관련 기사"금품만 훔치려 했다" 대낮 진천 가정집 강도 공범 2명 구속기소검찰, 대낮 진천 가정집 침입한 3인조 강도 '징역 7~10년' 구형"교도소서 작전 짰다"…삼단봉 들고 대낮 강도짓, 공범 줄줄이 덜미"거액 현금 있다" 듣고 범행…진천 주택 강도사건 공범 2명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