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통해 선처 호소…공범 2명은 구속 송치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청주지검진천일가족침입임양규 기자 "거처 알아봐 주겠다" 장애인 선수 속여 2400만 원 가로챈 20대병원 퇴원 조치로 환자 사망…유족, 손해배상 소송서 일부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