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유로 정치 싫어졌고,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갈 것" 상대 후보보다 4838표 뒤져, 재선 실패지난달 13일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는 김창규 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뉴스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김창규제천시장정계은퇴2026지방선거손도언 기자 말 많던 제천 시립미술관 건립 사업, 결국 '전면 백지화'단양서 집 잃고 노숙 생활하던 50대, 지역사회 도움으로 일상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