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부인 송이화 여사와 함께 두손을 번쩍 들어 기쁨을 만끽했다.2026.6.3/뉴스1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가 지지자들과 악수하고 있다.2026.6.3/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수국민의힘당선단양군김광직 후보손도언 기자 제천서 도로 경계석 들이받은 SUV 전복…운전자 의식 잃어 이송"10만분의 1 기적" 연년생 겹쌍둥이 출산 제천 부부…3억원 지원관련 기사충북 여성 단체장 0명 현실의 벽…광역·기초의원은 '선전'충북 정치지형 재편…민주당 7석 '설욕' 국힘 5석 '선방'충북 현직 단체장 후보 7명 '생환'…도의원 20명 중 8명만(종합)충북 현직 단체장 10명 중 7명 '생환'…김영환·이범석·김창규 낙선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인 "더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서 일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