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네거티브 대신 정책" vs 김성근 "내란잔재 투표로 청산"김진균, 행사장·장터서 지지 호소…"함께 희망 충북교육 만들자"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거리에서 유세 활동을 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슬로건 교체한 김성근 충북교육감 후보 선거 현수막.(김성근 후보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아내와 함께 옛날 교복을 입고 선거운동에 나선 김진균 충북교육감 후보.(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충북교육감선거총력유세엄기찬 기자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영재교육 선발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윤건영 충북교육감, 제주 찾아 전국체전 학생선수들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