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선수상에 골키퍼 장도윤…윤하람도 맹활약전국소년체육대회서 우승한 진천상산초 핸드볼팀.(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상산초등학교핸드볼전국소년체전이성기 기자 진천군, 하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27일까지 접수바다·허각 공연에 인삼한우까지…증평·진천 가을축제 막 올랐다관련 기사올해 진천군민대상에 최은상 진천군핸드볼협회장 선정충북선수단, 51회 전국소년체전서 역대 최고 성적…금 28·은 38·동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