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살인 검거 인원 282명…심의위 개최 2건뿐경찰 "법률상 신상정보 공개 요건에 해당해 결정"신상정보 공개된 백승태.(충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신상정보 공개된 김영우.(충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백승태김영우신상정보공개임양규 기자 누범기간 재력가 행세하며 억대 가로챈 50대 징역 2년6개월10억 들인 청주 하복대 공용주차장 '텅텅'…주변은 불법주차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