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과 주민 등 2000여명 참여23일 괴산 동진천변 꽃길을 따라 관광객과 주민들이 걷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23일 괴산 동진천변 꽃길을 따라 관광객과 주민들이 걷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빨간꽃길 괴산 걷기대회빨간맛페스티벌이성기 기자 "평소 무시해서"…동료 기사 살해한 60대 구속영장괴산군수 후보들, 지역 사찰 잇달아 방문해 불심에 지지 호소관련 기사'붉은 설렘, 괴산에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눈·입·몸이 즐겁다"…괴산 빨간맛페스티벌 내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