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중징계음주운전정직임양규 기자 "밀반입 건당 200만원"…필로폰 1.2㎏ 밀반입·유통 7명 송치"골수암 아내가 원했다" 생활고 끝 살해…60대 징역 1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