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잔혹하게 살해 후 유기…유족 깊은 상처"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김영우.(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김영우시신은닉신상정보공개임양규 기자 "밀반입 건당 200만원"…필로폰 1.2㎏ 밀반입·유통 7명 송치음주운전하다 사고…충북경찰청 소속 간부 정직 3개월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