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추가 검사·보존 치료했다면 사망 안 했을 것"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퇴원조치사망유족손해배상임양규 기자 청주시의회, 추경 예비심사서 세출예산 54억 삭감청주고용지청, 추석 앞두고 임금체불 취약 사업장 165곳 근로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