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과 녹색당, 정의당 충북도당이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호등연대를 구성하고 6·3지방선거 각종 의제 공동 대응과 각당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2026.5.11/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노동당녹색당정의당충북도당신호등연대김용빈 기자 청남대 '나라사랑 체험교육' 개인도 참여…오픈형 프로그램 시범운영이광희 '성평등가족부·국회 상임위' 세종 동시 이전 법안 발의관련 기사'버넘 효과' 英노동당, 16개월 만에 극우당 제치고 지지율 선두'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