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개발로 훼손됐다가 복구한 지역…허가 불허해야"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와 충주시는 토석채취 허가와 개발행위 허가를 불허하고, 원주지방환경청은 환경영향평가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2026.5.7/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풍동석산개발토석채취주민위협허가불허김용빈 기자 충북도, 추석 앞두고 먹거리·폐기물 분야 집중 단속기상기후인재개발원 진천서 개원식…연 2만6000명 교육관련 기사원주지방환경청, 충주 풍동 석산 개발 제동…'상수원 보호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