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계약한 2300톤 처리하지 않기로 청주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청주시폐기물박재원 기자 보은·옥천·단양 국지성 폭우 대응 미지수…방재성능 목표 '미설정''청주시민 201 정책토론회' 참가자 100명 모집…27일까지 접수관련 기사'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후기리 소각장 대법 판결에 '헌법소원·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1일, 월)청주시의회 "후기리 소각장 패소 대응책 마련 촉구" 건의문 채택현도면 생활자원회수센터 공사 재개 결정에 반발…주민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