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청산 과제 늦어지고 일부 세력은 부활 시도""내란 정당에 단 한 석도 허용해선 안돼"시민단체인 청주촛불행동과 진보 진영 충북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은 22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진보 세력으로 지방정부를 세워 내란 청산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4.22/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충북광역기초의원진보진영내란청산김용빈 기자 충북 단체장 도전한 고위 경찰 출신 전원 '고배'충북아트센터 건립, 행안부 중앙투자심사서 또 '재검토'관련 기사장동혁 9일 만에 귀국…'방미 성과·북갑 공천' 과제 산적국힘, 지선 공천 막바지 속 이젠 재보선…부산·하남·대구 셈법 복잡옥천군 2개 선거구 전면개편…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들 '요동'충북 광역의원 3석 증가…청주·제천·비례 1석씩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