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야합 법안, 정치적 다양성 거부 선언"진보당 충북도당은 21일 기자회견을 열어 "거대 양당의 정치개혁은 결국 자기 밥그릇 지키기이자 기득권 정치의 민낯"이라고 주장했다. 2026.4.21/뉴스1관련 키워드진보당충북도당정치개혁기득권정치김용빈 기자 관련 기사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특별 경우' 예외 인정…소확행 공약 낼 것"[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화)[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