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야합 법안, 정치적 다양성 거부 선언"진보당 충북도당은 21일 기자회견을 열어 "거대 양당의 정치개혁은 결국 자기 밥그릇 지키기이자 기득권 정치의 민낯"이라고 주장했다. 2026.4.21/뉴스1관련 키워드진보당충북도당정치개혁기득권정치김용빈 기자 재정 정상화 나선 충북도, 기획예산처 찾아 해법 논의"민주당과 의장단 선출 야합" 국힘 충북, 기초의원 2명 징계 절차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일)이목 집중시킨 '박근혜' '노무현'…첫 주말 전국 뜨거운 유세전(종합2보)시장·축제장·야구장까지…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후보들 표밭 '강행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