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아래서 피아노 연주'…충북 곳곳서 봄꽃 축제한 어린이가 5일 제천 청풍호 벚꽃 아래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5일 제천 청풍호 벚꽃길.(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벚꽃충북청주 무심천제천 청풍호괴산보은충주손도언 기자 농지 전수조사 반발…엄태영 의원 '농지법 개정안' 대표발의'세계·전국 무대 활약'…제천시체육회, 팀·선수에게 포상금 수여관련 기사조카 때린 가해 여학생 신상공개한 삼촌…아동학대로 송치 예정'벚꽃축제 집단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피해자 삼촌…처벌 위기"벌써 후끈한 초여름"…충북 관광명소 반팔·반바지 나들이객 북적청주 벚꽃축제서 여중생 집단폭행 발생…10대 4명 입건[오늘의 날씨] 충북·세종(7일, 화)…아침기온 '뚝' 얼음 어는 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