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녹는 초봄 가장 먼저 피는 대표 야생화국립공원공단 "짧은 기간만 관찰 가능한 소중한 꽃" '봄의 전령사' 불리는 노루귀.(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봄의 전령사' 불리는 노루귀.(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월악산국립공원노루귀야생화봄의 전령사손도언 기자 단양군의회, 13~22일 348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처리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내달 8일까지 '금지행위' 강력 단속관련 기사"노루귀부터 꿩의바람꽃까지" 월악산 봄 야생화 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