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양산을 든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손도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16일, 화)'충북 대표 세일즈맨' 신용한, 총리 만나 지역 현안 지원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