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계 "단체장 공천 배제 이례적…컷오프 영향 줬을 듯"돈봉투 수수 혐의로 수사받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경찰 소환조사를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자료사진)관련 키워드김영환공천관리위원회컷오프사법리스크임양규 기자 직장동료 꼬드겨 택배회사서 100여차례 물건 빼돌린 30대 징역형진천 가정집서 강도 행각 벌이고 도주한 3인조 일당 구속 영장관련 기사'컷오프' 김영환 "장동혁과 아침에 통화…결정 미뤄달라고 해"이정현 '물갈이 공천' 예고에…지도부 "핵심은 공정성" 우려이정현 '공천 칼질' 예고에 국힘 발칵…현역·중진 반발 속출野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혁신 공천' 놓고 당내 파열음컷오프 김영환 "수용 못한다"…17일 당사서 기자회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