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4명 폭행 뒤 결박·금품 갈취…포항·당진서 검거ⓒ News1 DB관련 키워드진천경찰서강도금고결박임양규 기자 "흉기 좀 사 와"…우연히 마주친 전 여친 감금·자해 강요 20대 집유충북대병원 '인공지능 기반 진료시스템' 구축한다관련 기사진천 가정집 강도 피의자 3명, 나흘 만에 포항·당진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