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탈락 땐 지선 악영향 불가피…"장동혁 심판 선거 될 수도"지도부 "공관위원장 한 명 결정 구조 아냐"…입장 표명 자제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컷오프(공천배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공소취소 가담한 사람들 모두 감옥가는 날 올 것""유권자를 벌레 취급"…국힘·한동훈, 하정우 '손털기' 맹공관련 기사경기도 추경 무산…도 "선거구 갈등에 민생 발목" 유감민주당 전남도당, 6·3 지방선거 기초의원 비례대표 경선 발표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대구 달서선관위, 딥페이크 불법활용 선거사무관계자 고발대전시 권한대행 체제 전환…“흔들림 없는 업무 수행”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