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탈락 땐 지선 악영향 불가피…"장동혁 심판 선거 될 수도"지도부 "공관위원장 한 명 결정 구조 아냐"…입장 표명 자제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컷오프(공천배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손승환 기자 野 윤리위, 내홍 속 징계 절차 돌입…징계 수위로 시선 집중장동혁 "국민 피해 막대…이런 대통령 4년 더 봐야 하나"관련 기사순천 찾은 정청래·김민석, 같은 장소서 연달아 강연…날선 공방鄭 "金, 레버리지 사과하라" 金 "제 얼굴 침 뱉기"…宋 "이인제 닮아가는 鄭" (종합)"지금 우크라 대선시 젤렌스키 패배"…경쟁자들에 결선서 대패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 충북선관위 6시간 압수수색(종합)수도권 '주택 공급' 사활…정부, '재개발·재건축도 고려' 입장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