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재판서 전자장치 부착·보호관찰 명령 기각 재판부 요청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김영우.관련 키워드김영우청주장기실종싸이코패스살인임양규 기자 충북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서 종합 4위…금 92·은 74·동 85개충북 연평균 기온 12.8도…1970년대보다 1.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