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면 위험 수목만 제거하라' 의견 받고도 멀쩡한 나무까지 벌목환경단체 수목 제거 현장 조사 벌여 "기준 지켜졌는지 의문"충북 청주 상당산성 옛길의 경사가 완만한 곳에 베어진 나무.2026.3.3/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시상당산성옛길벌목공원관리과임양규 기자 [부고] 최영준 씨(KBS청주방송총국 촬영기자) 모친상충북 보은 호우주의보 발효…진천·음성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