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산불' 방화 의심 80대 조사 중…헬기 15대 투입, 진화율 70%

소방인력 703명·장비 39대 투입 5시간 째 진화 중…인명피해 없어

본문 이미지 - 단양군 장림리 산불 현장에서 진화 헬기가 투입돼 진화 작전을 벌이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단양군 장림리 산불 현장에서 진화 헬기가 투입돼 진화 작전을 벌이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본문 이미지 - 단양군 장림리 산불 현장에서 진화 헬기가 투입돼 진화 작전을 벌이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단양군 장림리 산불 현장에서 진화 헬기가 투입돼 진화 작전을 벌이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본문 이미지 - 산불현장 지휘하는 김문근 단양군수(중앙).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산불현장 지휘하는 김문근 단양군수(중앙).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본문 이미지 -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단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단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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