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 예정…손해배상금 청구도단양군 매포읍 폐기물 업체 화재.(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단양군폐기물업체산불행정처분임양규 기자 "할머니가 칼 맞았다" 출소 2주만에 허위 신고한 50대 실형[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2일, 일)…대체로 흐리고 5㎜ 안팎 비관련 기사단양 폐기물업체 화재 원인은 '관리부실'…3년 전에도 비슷한 사고단양 폐기물업체 화재 21시간 만에 주불 진화단양 폐기물업체 화재 이틀재 진화작업…폐기물 140톤 불타소방당국, 단양 폐기물업체 화재 초진…진압까지 3시간 예상(종합)단양 매포 산불, 2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발화지 업체는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