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충주시에 사의 후 휴가 상태중앙부처 영입, 개인유튜버 전향 가능성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맨사직서휴가진로스카우트윤원진 기자 맹정섭, 법원에 이동석 당선인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1억 달러 수출한 음성 농산물…올해는 인도네시아·하와이 공략관련 기사'충TV' 키운 시장 사퇴…충주맨, 떠날까 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