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충주시에 사의 후 휴가 상태중앙부처 영입, 개인유튜버 전향 가능성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맨사직서휴가진로스카우트윤원진 기자 전화 안 받는다고 전 연인 찾아가 흉기 위협 20대 불구속 입건충북경찰, 지선 앞두고 특정 후보 지지 강요한 단체 임원 2명 송치관련 기사'충TV' 키운 시장 사퇴…충주맨, 떠날까 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