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전 시장과 같은 전폭적 지원이 계속될지 의문바뀌는 업무 체계 적응 못하면 스스로 진로 선택 가능충주맨 'See You Again' 콘텐츠 캡처./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맨행보조길형구독자개인기윤원진 기자 극동대, 교원 연구역량을 비즈니스 모델로…학생 참여까지충주경찰서, 건국대 유학생 400명 대상 범죄예방 교육관련 기사예감은 틀리지 않았다…'충주맨' 김선태, 결국 사직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