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전 시장과 같은 전폭적 지원이 계속될지 의문바뀌는 업무 체계 적응 못하면 스스로 진로 선택 가능충주맨 'See You Again' 콘텐츠 캡처./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맨행보조길형구독자개인기윤원진 기자 전화 안 받는다고 전 연인 찾아가 흉기 위협 20대 불구속 입건충북경찰, 지선 앞두고 특정 후보 지지 강요한 단체 임원 2명 송치관련 기사예감은 틀리지 않았다…'충주맨' 김선태, 결국 사직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