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전 시장과 같은 전폭적 지원이 계속될지 의문바뀌는 업무 체계 적응 못하면 스스로 진로 선택 가능충주맨 'See You Again' 콘텐츠 캡처./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맨행보조길형구독자개인기윤원진 기자 충주시, 14년 연속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선정'특수임무수행자'도 국가유공자 준하는 합리적 보상 추진관련 기사예감은 틀리지 않았다…'충주맨' 김선태, 결국 사직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