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해자 진술 신빙성 떨어져"…검찰 재수사 요청에 '덜미'검찰.(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검검찰충주지청편의점업주여직원강제추행임양규 기자 술 취해 출동한 경찰관 폭행한 40대 벌금 700만원남청주IC 진입하던 레미콘 차량 가드레일 뚫고 추락…60대 숨져관련 기사'술 덜 깬 상태로 음주운전'…알고보니 검찰청 형사조정위원"무죄 받기 식은 죽"…특사경 지휘 폐지·보완수사 제한 檢 내부 우려유흥주점서 숨진 30대…알고보니 가짜 양주 억지로 먹이고 방치[인사] 법무부[인사]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