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착수…원인 규명 위한 합동감식 중3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55분쯤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직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실종된 상태다.2026.2.3.(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3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55분쯤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직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실종된 상태다.2026.2.3.(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합동감식충북경찰청임양규 기자 괴산서 윙바디 화물차 중앙분리대 충격…올리브 오일 도로 쏟아져청주공항, 23~27일 추석 특별수송…하루 1만6000명 전망관련 기사음성 생필품공장 화재 3일 합동감식…실종자 수색 닷새째"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규명"…경찰, 3일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