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착수…원인 규명 위한 합동감식 중3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55분쯤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직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실종된 상태다.2026.2.3.(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3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55분쯤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직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실종된 상태다.2026.2.3.(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합동감식충북경찰청임양규 기자 '사산아 냉동실 유기' 30대 베트남 귀화 여성 실형청주 주유소 기름 넣고 시동 건 차량서 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음성 생필품공장 화재 3일 합동감식…실종자 수색 닷새째"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규명"…경찰, 3일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