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찾을 때까지 읍면 순방 중단1일 오후 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음성군맹동면화재실종자읍면순방윤원진 기자 충주사랑상품권 충전 먹통…충전 45분 걸리고 잔액 0원 "속 터져"충주인구와미래포럼 "충북도립대표도서관은 충주에 유치해야"관련 기사'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실종 외국인 수색 사흘째'건조특보' 속 전국 곳곳 화재…3명 사망·1명 실종(종합)음성 공장 화재 실종 근로자 2명은 '외주업체 직원'음성 생필품 제조공장 진화율 90%…실종자 밤샘 수색음성 펄프 공장 화재, 실종 외국인 근로자 추정 시신 1구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