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1명·실종 1명…곳곳 붕괴 우려·가연성 물질에 진화 난항31일 오전 충북 음성군 한 펄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진화율은 97%다.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2명 중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2026.1.31/뉴스1 ⓒ News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대응2단계대응1단계실종자임양규 기자 "길 왜 안 비켜"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한 배달기사 중형'중동사태 나프타 도입 차질' 포장재 업계 불똥…청주시 170억 긴급지원관련 기사[속보] 소방 "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진화율 100%"…실종자 수색 주력화마에 구조물 곳곳 휘어…음성 생필품 공장 실종자 1명 수색 주력(종합)음성 펄프 공장 화재, 실종 외국인 근로자 추정 시신 1구 발견음성 펄프 공장 화재 야간 진화 작업…연락 두절 2명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