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기저귀 등 가연물 많아 진화 어려움, 야간 수색 병행 인력 605명·장비 92대 투입, 5동 전소·인근 11동 일부 피해
30일 오후 2시 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진화 작업과 함께 연락이 두절됐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의 실종자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2026.1.30/뉴스1 ⓒ News1 임양규 기자
30일 오후 2시 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연락 두절됐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2026.1.30/뉴스1 ⓒ News1 임양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