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 다량 공정 공장, 초기 진화 후 로봇으로 잔불 정리외국인 근로자 2명 연락 두절…밤샘 진화·화재 원인 조사 진행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음성공장무인소방로봇실전실종자윤원진 기자 음성 생필품 제조공장 진화율 90%…실종자 밤샘 수색'주민 70% 이상 찬성'…음성군·진천군 통합 이뤄질까관련 기사음성 생필품 제조공장 진화율 90%…실종자 밤샘 수색음성 펄프 공장 화재 야간 진화 작업…연락 두절 2명 수색충북 음성 공장 화재, 직원 2명 연락두절…대응 2단계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