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 다량 공정 공장, 초기 진화 후 로봇으로 잔불 정리외국인 근로자 2명 연락 두절…밤샘 진화·화재 원인 조사 진행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음성공장무인소방로봇실전실종자윤원진 기자 "명절에 따뜻한 밥 한 끼"…충주 청년농업인 햅쌀 400㎏ 기탁충주 민·관·정위원회 '한국환경공단 유치 촉구' 한목소리관련 기사소방청, 내년 예산안 3713억…"무인로봇·AI 재난대응에 투자"한국타이어, 현대로템 무인소방로봇에 '비공기입 타이어' 공급김승룡 소방청장 "AI 과학기술로 소방 대전환…K-소방 세계표준 만들 것"김승룡 "소방, 재난 대응 핵심 플랫폼으로…AI 대전환 추진""피지컬AI가 위험 현장 선제 투입"…현대차, 무인소방로봇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