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과 지역 시멘트업체 '수도권 반입폐기물 금지' 상생협약식.(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성신양회한일시멘트수도권 생활폐기물반입금지 협약손도언 기자 오영탁, 단양군수 출마 선언…"준비된 설계형 일꾼"제천시, 송학 장곡리 산불 낸 70대 조사…"무관용 원칙"관련 기사아세아시멘트·성신양회·한일시멘트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금지"성신·한일 이어 아세아시멘트도 "수도권 쓰레기 반입 금지"단양군 매포읍, 출산가정 2곳에 '아기탄생 축하 행복 주머니' 전달깨진 아스팔트, 잡초에 가린 안내판…제천~단양도로 '차량안전 위협'극한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제천~단양 국도 5호선 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