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회사 대형차량 수시로 주행 커브길서 깨짐현상 주로 발생, 운전자 주의 제천과 단양을 잇는 국도 5호선 안내판이 무성한 수목에 가려, 차량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2025.7.24/뉴스1 손도언 기자단양군 매포읍 고양리 앞 도로 아스팔트가 변형돼 차량을 위협하고 있다.2025.7.24/뉴스1 손도언 기자 웃자란 수목은 차량 운행을 방해하고 있다. 2025.7.24/뉴스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제천시단양군국도 5호선아스팔트 깨짐현상수목안내판 가림차량운전 위협손도언 기자 오영탁, 단양군수 출마 선언…"준비된 설계형 일꾼"제천시, 송학 장곡리 산불 낸 70대 조사…"무관용 원칙"관련 기사'통행 불편' 단양~제천 국도 5호선, 2차선→4차선 임시개통'도로 높낮이 1.8m' 위험천만…단양군, 공사 재개 강력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