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북부지역 대표 시멘트 3사, 자치단체와 협약 체결제천시-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의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반입 차단 협약식'(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군과 성신양회·한일시멘트 업체의 '수도권 반입폐기물 금지' 상생협약식.(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아세아시멘트성신양회한일시멘트 수도권 생활 폐기물 반입 금지손도언 기자 "국힘서 안 뛴다" 송수연 제천시의원, 3일 국민의힘 '자진 탈당'이찬구, 제천시장 출마 선언…"시 대표 영업사원 될 것"관련 기사성신·한일 이어 아세아시멘트도 "수도권 쓰레기 반입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