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건조경보만 21일째…산불위험 '최고조'강릉 국유 임도 전면 통제…굳게 내린 차단기강릉 등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에 건조경보가 21일째 이어지던 지난 11일 강릉시 강동면 언별리의 한 국유임도 출입로에 입산 통제를 알리는 차단기가 내려져 있다. 2026.2.11/뉴스1 윤왕근 기자산불 초소 점검하는 김홍규 강원 강릉시장.(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동부지방산림청 산불 대응 시연회.(뉴스1 DB)강릉 등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에 건조경보가 21일째 이어지던 지난 11일 강릉시 강동면 언별리의 한 국유임도 출입로에 입산 통제를 알리는 차단기가 내려져 있다. 2026.2.11/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산불임도통제동부지방산림청강릉국유림관리소성묘객설명절윤왕근 기자 "지역이 함께 돌본다"…'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화"강 따라 걷고 쉬고"…삼척 마읍천 수변공원 문 열었다관련 기사李대통령 "산불 위험 증가하는 계절, 특단 대책 필요"강원·경북 동해안 눈·비 없는 '마른 겨울'…건조경보 산불위험 고조(종합)강원 동해안 건조특보 18일째…눈·비 없는 '마른 겨울' 산불위험 고조김홍규 강릉시장 "산불 감시는 전 직원 책무"…현장 중심 예방 강조"건조경보만 13일째"…동해안 '마른 겨울'에 산불 위험 최고조강릉시, 산불위기 '경계'…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