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 연설서 "충북교육의 방향 우리 손으로 다시 세우는 선언"30일 오후 충북교육청 앞에서 열린 '충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추진위원회' 기자회견에서 단일 후보로 확정된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앞줄 왼쪽에서 6번째)이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2025.12.30/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감선거단일후보충북민주진보교육감엄기찬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 "아침 간편식 제공사업 확대하겠다"서원대 2026학년도 교원임용시험 176명 합격…역대 최다관련 기사네거티브 공세에 고소·고발 난무…충북교육감 선거 '벌써부터 과열'충북시민단체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 선거법 위반"(종합)시민단체,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 고발…"선거법 위반"'보수' 버리고 '진보' 갈아탄 그 선택…독 될까 득 될까충북 진보진영 교육감 단일후보에 김성근 전 부교육감 확정